고목은 나무꾼을 기다린다

전생도, 전전생도, 전전전생도 모두 기억난다. 망각은 신의 축복이라는데. 오늘도 제 기억의 타래를 끊어줄 꿈속에 그 사람을 기다린다. [석진×지민] #후회공 #계략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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